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보호’ 동 튼 뒤 최종 정밀 수색 가닥… 야간 예인 차질
뉴스1
업데이트
2023-02-09 06:40
2023년 2월 9일 06시 40분
입력
2023-02-09 00:50
2023년 2월 9일 0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오후 6시쯤 전남 신안군 임자면 소허사도 앞 해역에서 구조당국이 전복된 청보호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해경 제공
전남 신안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청보호’의 실종자 수색과 정밀 감식을 위한 육지로의 예인 등 작업이 9일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야간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해경이 동이 튼 뒤 최종적인 선내 정밀 수색을 진행하기로 가닥을 잡으면서다.
8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청보호는 사고 해역에서 7.8해리(14.4㎞) 떨어진 ‘안전지대’인 신안 소허사도 동방해상에서 인양됐다.
해경은 물 위로 나온 청보호의 배수작업과 선내 정밀 수색을 병행했으나, 이날 오후 11시30분까지 실종자는 추가로 발견되지 않았다.
배수 작업 등으로 내부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경은 9일 오전 동이 튼 뒤 최종적으로 내부 정밀 수색을 진행하고, 그 이후 청보호를 크레인선에 맞붙인 상태로 합동 감식을 위해 목포 남양조선소로 옮길 계획이다.
청보호의 현재 위치에서 남양조선소까지 예인하는 데는 12시간가량 소요될 전망이다.
선내에서 실종자가 추가로 발견되지 않을 상황을 고려해 사고 해역 사방으로 수색 범위를 넓힌 해경은 밤샘 해상 수색을 진행한다.
해경은 기상과 유속 등 해상 조건을 고려해 민간어선 30척, 해경함정 23척, 해군함정 5척, 관공선 6척 등 총 64척을 야간수색에 투입했다.
항공기 3대와 군 항공기 4대, 소방 항공기 1대 등 총 8대도 추가 동원했다. 시야를 밝힐 조명탄 200여발도 투입될 예정이다.
24톤급 근해통발 어선 청보호(인천 선적)는 지난 4일 오후 11시19분쯤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서쪽 16.6㎞ 해상에서 전복돼 12명의 탑승자 중 3명이 구조되고, 9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9명 중 기관장 김모씨(65)와 선원 이모씨(58), 주모씨(56), 여모씨(54), 이모씨(46) 시신이 지난 6일 청보호 선내에서 수습됐다.
그러나 선장 이모씨(51)와 선원 윤모씨(41), 베트남 선원 2명은 여전히 실종된 상태다.
(목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2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3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6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7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8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9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10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8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2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3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6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7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8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9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10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8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쏠림이 심하다고?… ‘삼전·SK하닉’ 확실한 스타 덕분에 코스피 급상승 가능했다
[김승련 칼럼]귀에 대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정치
장동혁 “李·與, 공소취소 분노 민심을 스타벅스로 돌리려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