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퇴근길 도로서 스티로폼 피하려다 연쇄 추돌…임산부 이송
뉴시스
입력
2023-01-27 20:11
2023년 1월 27일 2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퇴근길 도심 순환도로에서 도로 위 낙하물을 피하려다 연쇄 추돌사고로 이어져 임산부 1명이 병원에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2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3분께 광주 제2순환도로 서창교차로에서 송암요금소 방향 벽진고가교 인근 1차로에서 승용차 6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임산부 1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사고는 1차로 위에 떨어져 있던 낙하물(스티로폼)을 피하기 위해 한 승용차량이 급히 방향을 틀었고, 뒤따르던 차량이 급제동하며 연쇄 추돌로 이어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퇴근길 사고로 제2순환도로 일부 구간이 한때 정체현상을 빚기도 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49㎏ 홍현희, 16㎏ 감량 식단 공개 “약 없이 식습관으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49㎏ 홍현희, 16㎏ 감량 식단 공개 “약 없이 식습관으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탁구에 미친 야심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
“고교학점제 안착-기초학력 보장-AI 인재 양성”… 내년 교사 계획보다 1000명 늘린다
영웅이 꼭 반듯해야 하나… 껄렁껄렁한 ‘슈퍼걸’이 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