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 최다…오후 6~8시에 가장 많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19 09:49
2023년 1월 19일 09시 49분
입력
2023-01-19 09:48
2023년 1월 19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 때보다 연휴 전날에 교통사고 위험이 더 크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설 연휴에는 음주운전사고, 고속국도 사고 비율이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는 최근 5년(2017~2021)간 도내에서 발생한 설 연휴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휴 시작 전날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휴 전날 교통사고는 5년 평균 25.6건으로 평상시(19.1건)보다 34% 높았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6시~8시에 교통사고가 집중돼 연휴 전날 저녁시간대 귀성차량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 연휴기간 평균 교통사고는 14.7건으로 평상시보다 적었으나, 가족 단위 이동 증가로 사고 100건 당 사상자 수는 199명으로 평상시 154.8명 보다 28.6% 많았다.
사고 건수 대비 인명피해가 가장 많은 때는 설날 점심시간 대(정오~오후 2시)로 교통사고 100건 당 사상자 수가 450명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에는 음주운전사고, 고속국도 사고 비율도 증가했다. 음주운전사고 비율은 평상시(9.1%)대비 2.31배 높은 21%로 집계됐고 고속국도사고 비율은 평소(1.3%) 대비 1.7배 높은 2.3%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 귀성 차량의 집중으로 인한 교통사고 증가가 예상된다”며 “앞차와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등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하고 평안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6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7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8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9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0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6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7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8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9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0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장관, 부인과 자녀 6명 데리고 프랑스 출장…비용은?
사하라 사막서 트럭 고장…최소 49명 갈증으로 집단사망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