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마을금고 직원 2명이 12년간 129억 횡령해 부동산 투기…구속기소
뉴스1
업데이트
2022-12-02 16:20
2022년 12월 2일 16시 20분
입력
2022-12-02 16:19
2022년 12월 2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뉴스1 DB)
강원 강릉지역 새마을금고에서 10여년 동안 고객 돈 129억원을 횡령한 직원 2명이 구속기소됐다.
춘천지검 강릉지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상 사기, 횡령 등의 혐의로 강릉지역 새마을금고 전직 임원 50대 A씨와 B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A씨 등은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새마을금고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고객의 정기 예·적금, 출자금 등을 무단 인출해 고객 몰래 대출을 실행하는 방법으로 약 129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현금 시재 부족을 감추기 위해 새마을금고 중앙회를 속여 해당 지점 명의로 20억원을 대출받은 혐의도 함께 받는다.
이들은 서로 공모해 돈을 빼돌려 부동산 투기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횡령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횡령 금액은 적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5월 서울 송파중앙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횡령 사고를 계기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국 201곳 소형 금고를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감사에서 드러났다.
그 결과 A씨 등이 근무 중인 해당 새마을금고 회계 장부와 보유 현금이 22억 원가량 차이가 난다는 점을 적발했다.
이에 압박감을 느낀 직원 2명이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A씨 등이 129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구속 송치한데 이어 나머지 직원 3명과 공모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강릉=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한일 국방 “한반도 비핵화 등 역내 평화 협력”
“싸가지 없는 XX” 버스 기사 불친절하다며 호통 친 70대, 벌금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