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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오유경 식약처장 ‘2가백신’ 접종…“안전성·효과성 검증 마쳐”

입력 2022-11-30 17:09업데이트 2022-11-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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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가 백신 접종에 참여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가 백신 접종에 참여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0일 오유경 처장이 충북 청주시 소재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방역당국의 접종 권고기준에 맞춰 간부들과 함께 코로나19 2가백신 추가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오유경 처장은 “겨울철 재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큰 어르신들과 요양병원·요양시설과 같은 감염 취약시설에 계신 분들께서는 접종에 반드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오 처장은 “현재 접종에 사용되는 3종의 2가 백신(화이자 BA.4/5, 화이자 BA.1, 모더나 BA.1 대응)은 식약처가 안전성과 효과성에 대해 철저히 검토하고 전문가 자문, 시험검사 등을 거쳐 품질을 검증했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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