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편 암재발 경제적 부담” 초등 1학년 막내아들 살해한 50대 여성 구속
뉴스1
입력
2022-11-01 16:30
2022년 11월 1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초등학교 1학년 일곱살 막내 아들을 살해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 여성은 남편의 암투병 이후 암재발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에 신변을 비관하던 중 아들을 살해하고, 자신도 죽겠다면서 극단선택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포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포천시내 자택에서 친아들 B군(7)을 살해한 혐의다.
아들을 살해한 후 A씨는 암투병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남편 C씨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범행사실을 알린 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목숨을 건졌다.
C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씨를 체포하고 B군의 시신을 수습했다.
이 부부에게는 성인이 된 자녀 2명과 10대 자녀 등 총 4명이 있었으며, A씨는 막내 양육에 대한 부담감에 범죄를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남편의 암 재발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범행 동기로 진술했지만, A씨는 일정한 수입이 있었고 남편 C씨도 부족하지 않은 수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포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닉스’ 신고가 경신에…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