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출근길 5도 내외…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
뉴시스
입력
2022-10-19 04:16
2022년 10월 19일 0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 일부 내륙 지역은 0도 이하, 낮 기온은 15도 내외로 관측된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은 밤사이 얼음이 언 곳도 있겠어 농작물 냉해 피해에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9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를 오가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7도, 수원 4도, 춘천 1도, 강릉 6도, 청주 4도, 대전 3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제주 1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7도, 춘천 17도, 강릉 17도, 청주 16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제주 17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대기가 깨끗하겠다.
한편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전국 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대기가 건조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발생에도 주의가 필요하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4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달라”… 배당의 4배, 주주들 분통
7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8
“모든 게 완벽”…하지원, BTS 월드투어 찾았다
9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10
악몽이 된 냉동창고 화재…젊은 소방관 두 명, 퇴근 못 했다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4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달라”… 배당의 4배, 주주들 분통
7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8
“모든 게 완벽”…하지원, BTS 월드투어 찾았다
9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10
악몽이 된 냉동창고 화재…젊은 소방관 두 명, 퇴근 못 했다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달라”… 배당의 4배, 주주들 분통
“모든 게 완벽”…하지원, BTS 월드투어 찾았다
“위고비 맞고 담석증 ‘죽을 뻔’”…쓸개가 안 움직였다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