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울렛 화재 발생 4시간…근로자 4명 위치 파악 안돼
뉴스1
입력
2022-09-26 12:25
2022년 9월 26일 1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 오전 7시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 대원들이 수색을 하기 위해 산소실린더를 옮기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58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2022.9.26/뉴스1 ⓒ News1
26일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구조작업이 4시간 동안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근로자 4명의 위치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대전소방본부는 ‘오전에 근무하던 4명이 아직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는 현대아울렛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연락이 되지 않는 근로자들은 청소, 택배, 방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나머지 1명은 확인되지 않았다.
구조대는 현대아울렛 지하 1층 서쪽편에 4개팀, 동쪽에 2개팀을 투입해 생존자를 찾고 있다.
하지만 지하 내부에 쌓인 물건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로 인해 시야 확보가 안돼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화재 당시 지하 1층에서 탈출한 A씨는 “처음 화재가 난 곳을 빠져 나올 때는 앞이 보였지만 밖으로 거의 빠져 나올 무렵에는 검은 연기가 가득 차 있었다”라며 “1번 하역장에서 몰려 온 연기가 20~30초 안에 가득 찼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몇 명이 근무하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같이 있던 친한 동료가 연락이 되지 않아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소방청은 인근 5개 시도 지역 구조대를 현장으로 출동시키는 동원령 1호를 발령했다. 동원령은 부족한 소방 인력을 다른 지역에서 지원하는 조치로 동원 규모에 따라 모두 3단계(1호 5%·2호 10%·3호 20%)로 나뉜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300명을 포함해 모두 350여 명의 인력과 장비 49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과천-태릉 주택 공급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구충제로 암 치료?”… 멜 깁슨 발언 뒤 처방 2배 증가[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