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환섭 법무연수원장 사직서 제출…이원석 총장 지명 후 첫 사의
뉴스1
입력
2022-08-22 11:48
2022년 8월 22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환섭 법무연수원장.2022.4.18/뉴스1 ⓒ News1
여환섭 법무연수원장(54·사법연수원 24기)이 22일 사의를 표명했다. 연수원 3기수 후배인 이원석 대검찰청 차장검사(53·27기)가 검찰총장에 지명된 후 첫 고위직 사직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여 원장은 이날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윤석열 대통령이 이 차장검사를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한지 나흘 만이다.
기수문화가 강한 검찰 조직을 고려하면 이 후보자가 검찰총장에 내정된 후 검찰 선배 기수들의 줄사퇴 관측이 나왔다. 이 후보자는 지명 후 선배기수들에게 연락해 “검찰을 떠나지 말고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 연수원장은 경북 김천 출생으로 김천고와 연세대 법대를 졸업했다. 검찰 내 특수통으로 꼽히며 대검찰청 중수부 1·2과장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검사, 일선 검찰청의 특별수사를 총괄·지휘하는 대검 반부패부 선임연구관을 지냈다.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현대차그룹 비자금 사건, 굿모닝시티 사건, 함바비리 사건 등 굵직한 수사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6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7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6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7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巨與 입법 독주에 野 필버 맞불… 법안 가결 성적표 ‘역대 최악’
이란 해커들, 美 주유소 해킹 의혹…“사이버로 美 본토 압박”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