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사회

동명대, 김일출 세계태권도연맹 특위위원장에 명예박사 수여

입력 2022-08-17 19:11업데이트 2022-08-17 19:12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동명대 전호환 총장(왼쪽)이 17일 김일출 세계태권도연맹 본부센터 유치지원 특위위원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동명대 제공
동명대가 17일 김일출 세계태권도연맹 본부센터 유치지원 특위위원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동명대는 김 위원장이 한국 최초의 병원경영컨설턴트로 병원경영 체계화와 태권도 국제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박사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인천 소재 종합병원인 성민의료재단 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비의료인 경영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세계태권도연맹 사무국 최고위직 총괄사무차장을 역임한 후 본부 유치 특위위원장을 맡으며 태권도를 통한 국제협력에 기여하고 있다.

전호환 동명대 총장은 명예박사 수여식에서 “실천하는 미래형 지식인 육성대학 동명대가 Do-ing대학과 반려동물대학 설립, 미국에서도 학습하고 취업하는 글로벌교육-취업 연계프로그램 구축에서 더 나아가, 우리나라 TOP-10 강소 대학에 진입하는데 김 석좌교수께서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