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이 대체로 흐림. 오전까지 충청 남부, 낮까지 제주 비…서울 22~31도, 부산 26~32도
뉴스1
업데이트
2022-08-12 06:26
2022년 8월 12일 06시 26분
입력
2022-08-12 06:25
2022년 8월 12일 0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부지방에 많은 비를 뿌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11일 오후 대구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8.11/뉴스1
12일 금요일 출근길에는 전라권과 경상권 그리고 제주도에 비가 내린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경북권 남부·경남권·제주도 5~40㎜(많은 곳 전남 남부 60㎜ 이상)이다. 특히 아침까지 전남권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진다.
충청 남부내륙과 남부 지방, 제주도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다. 밤 사이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으니 폭염 속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낮 최고기온은 29~34도로 전망된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3.2도 △인천 22.4도 △춘천 22.8도 △강릉 23.3도 △대전 23.6도 △대구 25.6도 △전주 24.8도 △광주 26.3도 △부산 26.3도 △제주 29.7도다.
최근 내린 비로 지표면이 매우 습한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와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부터 16일까지 달에 의한 인력이 강해져 해수면 높아져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만조 시간대에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3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7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8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9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3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4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5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6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7
초코파이도 찔끔 먹던 신수지 “이젠 맘껏 먹고 행복하게 운동해요”[이헌재의 인생홈런]
8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9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브런슨 ‘韓 단검’ 발언 논란 이어지자…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대 파고드는 성착취 딥페이크 앱… 피의자 2년새 9배로 늘어
[단독]“더 많은 환자 도우려 의료 스타트업 육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