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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더현대서울도 누수…“안전점검 후 오후 2시 정상 영업”

입력 2022-08-11 11:15업데이트 2022-08-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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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서울 내부 전경. 현대백화점 제공
여의도 ‘더현대서울’도 폭우 피해를 비껴가지 못했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면서 내부 침수 피해로 개점 시간이 연기됐다.

11일 더현대서울에 따르면 이날 매장 개점 시간을 기존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2시로 4시간가량 늦췄다. 전날 이어진 폭우로 지하 1층에 위치한 배수펌프 오작동으로 매장에 누수 피해가 속출했기 때문이다.

더현대서울은 이날 오전부터 배수펌프를 수리하고 복구 작업을 이어갔지만, 침수 피해가 커 개점 시간을 늦추기로 했다. 오전 11시 현재 수리를 마치고 안전 이상이 없다고 판단해 오후 2시부터 정상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장 곳곳에 누수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조치를 마친 상황”이라며 “추가적인 안전점검을 마치고 오후 2시에 정상영업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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