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펠로시 만나려던 이용수 할머니, 경호원 제지로 부상
뉴스1
업데이트
2022-08-04 21:05
2022년 8월 4일 21시 05분
입력
2022-08-04 21:04
2022년 8월 4일 2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용수 할머니가 4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만나기 위해 국회 사랑재를 찾았다 경호원들에게 제지당하는 모습. ⓒ 뉴스1(ICJ 추진위 제공)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국회에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만나려고 대기하던 중 경호원들의 무리한 제지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이날 오후 12시20분쯤 국회 사랑재에서 펠로시 의장을 만나기 위해 대기했다.
펠로시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50분쯤 국회를 방문해 김진표 국회의장과 1시간 가량 회동을 했고, 공동언론발표 후 사랑재에서 오찬을 했다.
국회 사무처 경호원들은 이 할머니를 사랑재에서 대기하도록 하고 자리도 마련했으나 펠로시 의장이 도착하자 동선 확보를 위해 급하게 휠체어를 이동시켰다. 이 과정에서 할머니가 타고 있던 휠체어에서 떨어지면서 손 등에 상처를 입었다.
추진위 관계자는 “2007년 위안부 결의안이 미국 의회에서 통과할 때 본회의에 상정을 시켜준 사람이 펠로시 의장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고 찾았는데 경호원들이 아무런 설명 없이 할머니를 질질 끌고 발을 잡아당겼다”고 전했다.
당시 찍힌 영상에는 넘어진 이 할머니가 “놓으라. 붙잡지 말라”며 저항하고, 경호원들이 “할머니 일어나세요, 이러다 다치신다”라며 일으키는 모습이 담겼다.
이 할머니는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았으며, 퇴원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단독]합수본 “신천지 신도, 2021년~2024년까지 최소 5만6472명 국힘 당원 가입”
트럼프 또 멜로니 저격…전쟁 비협조 겨냥 “세계 지켜주지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