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말다툼 화나’ 둔기로 어머니 살해한 20대, 징역 15년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07 10:50
2022년 7월 7일 10시 50분
입력
2022-07-07 10:48
2022년 7월 7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말다툼 끝에 자신의 어머니를 둔기와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윤중렬)는 7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29)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또 치료감호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존속인 어머니를 해한 범행의 양태가 매우 참혹하고, 이로 인해 당시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이 매우 컸을 것”이라면서 “재범 우려도 인정된다”고 지적했다.
다만 “증거 등을 볼 때 피고인은 심신미약 상태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이 자수한 점, 가족들이 피고인에 대한 선처를 구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4일 오전 1시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60)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어머니와 심한 말다툼을 한 뒤 어머니가 잠든 틈을 타 둔기와 흉기로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친누나에게 범행 사실을 고백한 A씨는 같은 날 오후 4시께 누나와 함께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했다.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은 뒤 A씨의 심신미약을 인정해 공소장을 변경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치료감호 필요성이 인정되지만 흉기와 둔기로 직계인 어머니를 살해한 죄질은 극히 불량하다”며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6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6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절임배추 위에서 담배 피고 침 ‘퉤’…中공장 허가 취소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4시간 헤엄쳐 표류 가족 구한 13세 호주 소년…“초인적 용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