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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일 만에 또 오존주의보…서남권 이어 도심·서북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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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3 15:30
2022년 6월 3일 15시 30분
입력
2022-06-03 14:11
2022년 6월 3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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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서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6.3/뉴스1 © News1
서울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3일 오후 서울 권역별로 잇따라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2시 서남권(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에 이어 오후 3시 도심(종로·중구·용산),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으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존주의보는 권역별로 도시 대기 측정소 1개소 이상 발령 기준을 만족하면 해당 권역에 발령된다.
올 들어 서울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지난달 23일 서울 전역에, 28일 서울 도심권(종로·용산·중구)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었다.
해당 지역 어린이·어르신,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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