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노래방 추행’ 항의 여성에 맥주캔 던진 50대 집행유예
뉴스1
입력
2022-04-30 08:23
2022년 4월 30일 08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의 모습. 2021.4.27/뉴스1 © News1
노래방에서 함께 있던 여성을 추행하다 항의를 받자 맥주캔을 던진 5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조상민 판사는 특수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6)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구로구의 노래방에서 함께 노래하던 피해여성 C씨에게 맥주가 들어있는 맥주캔을 던져 왼쪽 뺨에 맞춘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C씨가 자신과 친구 B씨의 신체를 만졌다며 신고하겠다고 하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함께 있던 여성이 항의해 노래방 밖으로 나왔을 뿐 맥주캔을 던진 적은 없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경찰에 신고한 C씨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성이 있는데다 B씨의 진술까지 일치해 A씨가 범행한 것으로 판단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12에 609번 허위 신고한 치매 노모… 간병 지쳐 살해한 아들 징역 6년
‘이주노동자 이름 부르기 운동’[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