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다른 남자를 만나?”…전처 폭행하고 통화녹음 60대 집행유예
뉴스1
입력
2022-04-28 08:03
2022년 4월 28일 0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이혼한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에 화가 나 폭행한 6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울산 울주군의 자택에서 전처 B씨의 목을 조르고 손으로 얼굴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가 다른 남자와 만나는 것에 화가 나 이같이 범행했다. A씨의 폭행으로 B씨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당시 B씨는 A씨와 이혼한 상태였으나 따로 거주할 집을 마련하지 못해 A씨의 집에 머물고 있었다.
A씨는 B씨의 전화 통화 내용을 21차례 몰래 녹음한 혐의로도 함께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0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0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공공 부지 샅샅이 찾을 것”
[단독]채상병특검, 오동운 공수처장 징계 요건 법무부에 질의
2028총선 공천권 쥔 차기 與대표 3파전…의원들도 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