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권오수 석방…보석 인용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13 13:47
2022년 4월 13일 13시 47분
입력
2022-04-13 13:46
2022년 4월 13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오수 전 회장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1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조병구)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 전 회장의 보석 신청을 이날 인용했다. 함께 보석을 신청한 공범 2명의 보석 신청도 각 지난 8일과 이날 인용됐다.
권 전 회장 등은 공모해 2019년 1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인위적 대량매수세를 형성해 주식 수급, 매도 통제, 주가 하락 시 주가 방어 등의 방법으로 주가를 인위적으로 상승시켜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권 전 회장이 ▲엑시트(EXIT) 확보 ▲대규모 자본 조달 ▲시세차익 확보 ▲반대매매 방지 등을 이유로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인위적으로 부양해 100억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얻었다고 의심하고 있다.
재판부는 지난 1일 5차 공판기일에서 “검찰이 신청한 증인만 60~70명이 된다. 연일 개정이나 집중 심리도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구속기간 내에 심리를 마무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한 바 있다.
각급 법원은 사건이 접수된 날로부터 최대 6개월간 피고인을 구속해 재판을 진행할 수 있다. 권 전 회장은 지난해 12월3일 구속상태로 기소됐다. 함께 보석이 허가된 2명은 지난해 10월 재판에 넘겨져 구속기한 만료를 목전에 두고 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8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9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3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기소
8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9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安국방, 美와 이상기류속 방미 “전작권 전환 속도내기 문제 없어”
울산 아파트서 모녀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