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면허 없음, 꼬우면 신고”…배달 오토바이 문구 ‘분노’
뉴스1
입력
2022-03-29 15:00
2022년 3월 29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한 배달원의 배달통에 쓰인 문구가 누리꾼들의 분노를 불러왔다.
최근 ‘보배드림’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공식 SNS에는 ‘이러고 다니니 욕먹는 거죠’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빨간색 점퍼를 입은 배달원이 헬멧도 쓰지 않은 채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문제는 배달통에 쓰인 문구였다.
배달통에는 ‘면허 없음’, ‘꼬우면 신고하든가’, ‘3층 이상 배달 안감’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헬멧 미착용으로 신고하자”, “헬멧도 없고 생각도 없다”, “직업에 귀천을 만드는 장본인”, “진짜 모자라다”, “뭐가 자랑이라고 저런 스티커 붙이고 다니냐” 등 비난했다.
한 누리꾼은 “보복운전 가능, 클랙슨 누르면 지구 끝까지 따라간다는 문구도 봤다”며 치를 떨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배달 평가 도입이 시급하다고 목소리 냈다. 그는 “보통 배달 앱에 입점한 가게들은 후기를 남기기 때문에 약간의 고객 눈치를 보기 마련인데 배달은 전혀 그런 게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적어도 물건을 누가 배달하는지 등록제가 있었으면 좋겠고, 배달 후기도 남겨서 서비스의 질이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후기들이 쌓여서 후기 안 좋은 배달원들은 가게에서 거를 수 있게 해야 배달원들 마인드도 좋아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로교통법 제50조 제3항에 따르면, 이륜자동차 등의 운전자는 인명 보호 장구를 착용하고 운행해야 한다. 이를 어길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6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9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10
이준석 “李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3
“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무료개방 합의 근접”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도
6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7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8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
9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10
이준석 “李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위성의 브랜드 ‘내고향’,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미스터리[주성하의 ‘北토크’]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스벅 가서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與 유세 단상서 ‘스벅 이용’ 독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