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과일나무 심기 분주한 농민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3-29 03:39
2022년 3월 29일 03시 39분
입력
2022-03-29 03:00
2022년 3월 29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봄기운이 완연한 농사철을 맞은 가운데 28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한 농장에서 주민들이 들판에 사과나무 묘목을 심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남
#나주시
#노안면
#과일나무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그룹, 美 관세로 7.2조 손실…해법은 ‘로보틱스’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버릇없이 굴지마” 中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수백 번 찔러…민간요법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