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출입문 부수고 행패, 경찰 신고했더니 다음날 보복 폭행까지
뉴스1
업데이트
2022-02-03 07:06
2022년 2월 3일 07시 06분
입력
2022-02-03 07:05
2022년 2월 3일 0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서울시 산하 공기업 소속 60대 남성이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고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오상용)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협박,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62)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음식점 출입문을 부수고, 경찰 조사 뒤 음식점을 다시 찾아가 주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자 B씨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소란을 부리던 중 B씨로부터 가게에서 나갈 것을 요구받자 화가 나 소화기를 집어 들고 가게 출입문 유리를 깨트린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B씨에게 앙심을 품었고, 다음날 다시 음식점에 다시 찾아가 B씨에게 소리를 치면서 멱살을 잡아 흔든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 과정에서 A씨 측은 “B씨와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였지만 술에 취한 나머지 실수를 저질렀다”며 “우발적 범행인 데다 피해를 보상한 점을 참작해 달라”고 호소했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고 피고인에게 책임에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하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원만히 합의해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다”고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