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의식 잃은 50대 버스승객, 운전기사·여성 승객이 살렸다
뉴스1
입력
2022-01-27 13:33
2022년 1월 27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버스 승객을 60대 운전기사와 20대 여성 승객이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했다.사진은 버스내부에 설치돼 있든 CCTV에 촬영된 영상.(경주시제공)2022.1.27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승객을 60대 버스 운전기사와 20대 여성 승객이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했다.
27일 경북 경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12분쯤 우종구씨(65)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경주시 황오동 역전삼거리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중 승객 A씨가 갑자기 바닥에 쓰러졌다.
우씨와 버스 승객 임지헌씨(29·여)가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사이 다른 승객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은지 1분 가량 지나 호흡을 되찾았다.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은 버스에 설치된 CCTV에 모두 담겼다.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우종구씨는 “30년 넘게 버스운전을 하면서 이렇게 위급한 상황을 겪은 것은 처음이다. 다행히 매월 한차례 회사에서 배운 심폐소생술 교육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안보통’ 콜비 美 국방차관 25~27일 방한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사무장 병원’ ‘면허 대여 약국’ 등 불법 의료기관서 191억 환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