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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사회

“유튜브 왜 못보게 해”…엄마 때린 중학생 아들 입건

입력 2022-01-24 15:05업데이트 2022-01-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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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지 못하게 했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폭행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존속 폭행 혐의로 A(14)군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22일 오전 10시께 군산시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42)의 얼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어머니가 유튜브 영상을 못 보게 하자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이 우발적으로 일을 벌인 것 같다”며 “자세한 내용을 말해주긴 어렵다”고 말했다.

[군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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