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마약 취해 ‘횡설수설’ 길거리서 소란 피운 남여
뉴스1
업데이트
2022-01-12 11:51
2022년 1월 12일 11시 51분
입력
2022-01-12 11:50
2022년 1월 12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마약에 취해 지나가는 시민과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남여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와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A씨(36)와 B씨(27)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1일 오후 2시께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마약에 취해 횡설수설하며 길거리를 돌아다녔고, 음식점에 들어가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 또 지나가는 행인에게 시비를 거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전주시 중화산동에서 A씨 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 과정에서 A씨 등은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주먹을 휘두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경찰관계자는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A씨 등은 마약에 취해 있었다”며 “마약 유통경로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8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8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품”…롤렉스 사기 男 징역형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 사상 최대…“전분기 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