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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아이들 행복 찾으러 ‘해피히어로’가 갑니다

입력 2021-12-02 03:00업데이트 2021-12-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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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AC 홈페이지-유튜브 채널서 행복얼라이언스 다양한 활동 소개
행복얼라이언스가 8일 오전 10시 SOVAC(Social Value Connect·소셜밸류커넥트)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행복안전망, 해피히어로’를 주제로 기업과 정부, 시민들의 협력 이야기를 들려준다. 2019년 출범한 국내 최대 민간 사회적 가치 플랫폼인 SOVAC는 각종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만들고자 하는 전문가와 시민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소통과 연결의 장이다.

이번 SOVAC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해피히어로’들의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기업 정부 시민으로 구성된 해피히어로들이 함께 행복 도시락을 만들며 주거환경 개선 현장에 참여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멤버 기업의 기부 물품으로 채워진 행복 상자를 소개한다. 아나운서 조충현, 톱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MC로 참여하고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인 파이브세컨즈 남석현 대표, 사단법인 두루 강정은 변호사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행복얼라이언스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하고 있는 해피히어로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진정성 있는 행복얼라이언스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SOVAC를 기획했다. 많은 분이 시청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SOVAC 홈페이지에서 7일 오후 6시까지 이번 세션의 알림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최예나 기자 ye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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