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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사회

[날씨]19일 수도권·강원·충북 ‘약한 비’…오후에 그쳐

입력 2021-11-18 17:34업데이트 2021-11-1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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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는 19일은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북부에 약한 비가 내리겠으나,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은 “내일(19일)은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낮에 차차 맑아지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19일 오후 3시까지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북북부에 약한 비가 내리겠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충남북부에 국지적으로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비 소식이 있는 지역 모두 0.1㎜ 미만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5~10도가 되겠으나 남부내륙에는 5도 이하인 곳도 있겠다.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북북부에서는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3~6도 오르겠다.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3도, 수원 9도, 춘천 8도, 강릉 13도, 청주 8도, 대전 8도, 전주 7도, 광주 6도, 대구 5도, 부산 9도, 제주 1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7도, 춘천 16도, 강릉 20도, 청주 17도, 대전 18도, 전주 18, 광주 18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제주 19도다.

19일 새벽 0시부터 오전 9~10시 사이 전라권내륙과 경북권남부내륙, 경남중·서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울러 오전까지 강원산지에는 바람이 초속 10~16m, 순간풍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19일 미세먼지는 대부분 중서부지역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더해져 경기북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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