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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복통으로 응급실 간 오세훈…“휴식 후 곧 업무 복귀”

입력 2021-11-12 13:20업데이트 2021-11-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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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에서 열린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영화 ‘탄생’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1.11.11/뉴스1 © News1
건강상 이유로 공개 일정을 취소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곧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12일 “오 시장이 요로결석으로 병원을 찾았다”며 “결석이 배출돼 휴식을 취한 후 곧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8시30분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한 뒤, 오전 11시30분 영등포구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 이·취임식에 가던 중 갑작스럽게 복통을 호소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 시장이 노인회 행사에 가다가 갑작스레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에 간 뒤 입원해서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오후 2시 외국인 투자 자문 회의는 오 시장 대신 조인동 행정1부시장이 참석했다. 오후 3시 예정이었던 서울런 멘토링 현장 간담회 일정은 잠정 연기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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