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학생이 앞을 지나가 충동”…전자발찌 찬채 추행 30대 체포
뉴스1
업데이트
2021-10-28 12:14
2021년 10월 28일 12시 14분
입력
2021-10-28 12:13
2021년 10월 28일 12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전자발찌를 찬 30대 남성이 길을 걸어가던 여학생을 추행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A씨(30대)를 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27일 오후 6시 50분쯤 경기 부천시 여월동의 한 길거리에서 여중생 B양을 뒤에서 강제로 안고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B양은 112에 신고한 뒤 도망간 A씨를 따라가 경찰에게 그의 위치를 알렸다.
A씨는 강제추행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상태였다.
A씨는 “여학생이 갑자기 앞을 지나가 성적 충동을 느껴 추행을 했다”며 “어깨만 만졌다”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추가 조사를 벌인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부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전 보좌진 인사상 불이익’ 청탁 관련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숨져
“AI 아니고 진짜” 시속 200km로 ‘바늘귀’ 호텔 관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