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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체감 33도 폭염에 열대야…제주 산간 150㎜ 이상 폭우
뉴스1
입력
2021-08-12 06:06
2021년 8월 12일 0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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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8월8일 인천 중구의 한 해수욕장에서 출입안내선 뒤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8.8/뉴스1 © News1
목요일인 12일에도 전국 곳곳의 한낮 기온이 32도 안팎까지 치솟는다. 소나기 소식도 예정돼 있다. 제주도 산간에는 누적 150㎜ 이상의 폭우가 내릴 수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 자리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제주도와 남해안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수도권과 일부 강원 영서, 충청권·전라권·경상권에서는 낮 기온이 32도 내외로 오르면서 매우 덥다.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전망된다.
도심지역과 남해안, 제주도에서는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8~33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24도 Δ인천 24도 Δ춘천 22도 Δ강릉 23도 Δ대전 23도 Δ대구 23도 Δ부산 24도 Δ전주 23도 Δ광주 23도 Δ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1도 Δ인천 30도 Δ춘천 32도 Δ강릉 29도 Δ대전 33도 Δ대구 32도 Δ부산 30도 Δ전주 32도 Δ광주 32도 Δ제주 29도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흐리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비가 내리고 강원 산지와 남부 내륙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온다.
이날까지 제주도와 남해안의 예상 강수량은 각각 50~100㎜, 10~60㎜다. 제주도 산지에는 150㎜ 이상 비가 쏟아질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을 나타낸다.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 중부 해상에서는 이날 새벽까지 바람이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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