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北지령 받고 스텔스기 반대’ 충북동지회 3명 구속기간 연장
뉴스1
업데이트
2021-08-11 14:36
2021년 8월 11일 14시 36분
입력
2021-08-11 11:33
2021년 8월 11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미국 스텔스 전투기인 F-35A 도입 반대 활동을 벌인 혐의를 받는 청주지역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지난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청주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8.2/뉴스1 © News1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미국 스텔스 전투기인 F-35A 도입 반대 운동을 한 혐의로 구속된 충북동지회 3명의 구속기간이 연장됐다.
11일 청주지검에 따르면 전날 청주지법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 충북동지회 3명에 대한 구속 연장 청구를 받아들였다.
이들은 지난 2일 구속돼 11일 구속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일반적인 형사 사건 수사에서 경찰의 구속 기간은 10일이지만, 국가보안법 사건은 10일 연장할 수 있다.
검찰 역시 기본 10일에 두차례 연장해 총 30일까지 피의자를 구속할 수 있다.
국정원과 경찰청은 4명의 피의자 중 유일하게 구속을 면한 청주지역 인터넷 매체 대표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청주지법은 “구속 사유를 충족하지 못했다”며 A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들은 북한 문화교류국 공작원들과 접촉 뒤 그들의 지령에 따라 F-35A 도입 반대 활동을 벌인 혐의 등을 받고 있다.
F-35A 전투기 도입 반대 청주시민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서명운동과 릴레이 시위 등을 벌였다.
경찰청 안보수사국과 국정원은 이들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포착해 지난 5월 이들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USB에는 각종 대북보고와 지령, 김정은에 대한 충성 혈서 등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국회의원과 접촉을 시도하거나, 민중당 간부 포섭시도 등의 정황도 담겼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2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3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7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감정싸움 격화…울산-평택을-부산 북갑 멀어지는 단일화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7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8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9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2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3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7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감정싸움 격화…울산-평택을-부산 북갑 멀어지는 단일화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7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8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9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父 집 앞에 독극물 든 소주병 두고 간 아들…대법 “특수협박 아니다”
삼전 합의안 투표율 80% 넘겨… 비메모리 부문 반발이 변수
美토마호크 납품 지연에…日 도입 최대 2년 지연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