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양산 빌라에 모여 필로폰 투약한 외국인 6명 검거
뉴스1
입력
2021-08-03 10:02
2021년 8월 3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경남 양산의 한 빌라에 모여 필로폰을 투약한 태국 국적 외국인 6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양산경찰서는 양산의 한 빌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A씨(32) 등 태국 국적 남성 6명에 대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1시15분 경남 양산의 한 빌라 베란다에서 연기기 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소방관계자와 현장에 출동했으나 종이류에 불이 난 흔적을 확인하고 수상히 여겨 거주자인 A씨에게 신분증을 요구했다.
그러자 신분증을 찾는 척하던 A씨가 거주지 밖으로 도주했고, 경찰이 1.5km가량 추격 끝에 붙잡았다.
이후 경찰은 A씨가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자택 수색 끝에 소지품에서 필로폰 보관용 봉지를 발견했다.
이후 A씨에 대한 소변 검사를 실시해 마약 양성 반응도 확인했다.
A씨를 추궁하는 등 마약 수사를 진행한 경찰은 A씨 외 태국 국적 외국인 5명이 지난 7월 22일 오후 6시부터 24일 오전 10시까지 해당 빌라에 모여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을 파악했다.
경찰은 인적사항을 특정해 주거지 등에서 A씨 외 태국인 남성 5명을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경찰은 검거된 6명 중 5명이 불법체류자로 인근 공사현장에서 일하며 국내에 체류해 왔으며 이들의 자택 등을 수색한 결과 이들이 추가로 소지한 필로폰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경찰은 A씨 등에게 마약을 전달한 공급책을 추적하는 등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