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주서 수갑찬 피의자 경찰과 격투끝 도주…6시간만에 검거
뉴스1
업데이트
2021-07-28 10:12
2021년 7월 28일 10시 12분
입력
2021-07-28 10:08
2021년 7월 28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충북 청주의 한 경찰서 지구대에서 수갑 찬 피의자가 도주했다가 6시간 만에 붙잡혔다.
28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혐의로 긴급체포한 카자흐스탄 국적 불법체류자 A씨(25)가 이날 오전 3시5분쯤 복대지구대에서 달아났다.
지구대에서 기초 조사를 받은 A씨는 경찰서 호송을 위해 순찰차 뒷자리에 오르는 과정에서 동행 경찰관 2명을 밀치고 도주했다.
경찰관들은 곧바로 뒤따라가 지구대와 100여m 떨어진 곳에서 A씨를 다시 붙잡았다. 하지만 A씨는 완강히 저항, 격투 끝에 경찰관을 뿌리치고 달아났다.
당시 A씨는 수갑까지 찬 상태였다. 앞으로 수갑을 차는 이른바 ‘앞수갑’ 상태에서 경찰관과 격투를 벌이고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피의자를 놓친 복대지구대는 ‘코드0’를 발령, A씨를 긴급수배했다. 이후 흥덕경찰서는 강력계 형사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였다.
수색에 나선 형사 인력은 사건 발생 6시간 만인 오전 9시10분쯤 지구대와 200여m 떨어진 변전소 주변 우거진 풀숲에 숨어있던 A씨를 발견,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달아났다가 다시 붙잡힌 건 맞다”면서 “현재 경찰서에 인계된 상태로 추가 혐의 적용 여부 등은 더 검토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