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월출산서 수달·팔색조 등 멸종위기종 잇따라 포착
뉴스1
입력
2021-07-18 12:11
2021년 7월 18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출산에서 발견된 수달. (사진제공=국립공원공단) © 뉴스1
국립공원공단은 월출산국립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수달을 비롯해 Ⅱ급인 팔색조 및 삵 등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무인 관찰카메라에 잇따라 포착됐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국립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무인 관찰카메라에 포착된 적은 있었으나,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3종이 한 곳에 설치된 카메라에 연이어 포착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먼저 올해 5월15일 새벽에는 월출산 사자저수지(전남 영암군) 인근에 설치된 무인 관찰카메라에 삵이 처음으로 포착됐다.
5월29일 오전에는 팔색조가, 6월2일 오전에 수달이 연이어 포착됐다. 또 이 무렵에 오소리, 족제비, 고라니 등의 포유류가 이동하는 모습도 잡혔다.
1988년 2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월출산은 면적이 56.22k㎡로 다른 국립공원에 비해 비교적 작지만 다양한 야생생물이 살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에서 조사한 결과 수달, 붉은박쥐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2종과 II급 25종 등 총 27종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연이어 포착된 곳은 저수지와 숲이 인접해있어 물과 먹이가 풍부하기 때문에 야생동물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문광선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앞으로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과 생태계 건강성 향상을 위해 월출산 일대의 저수지와 습지 등을 체계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닥다닥’…수천 개 조개껍데기로 장식된 이색 전기차, SNS서 대박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