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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낮부터 곳곳 최대 20㎜ 소나기…일부 지역 우박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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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6:06
2021년 6월 25일 0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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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부지역에 국지성 소나기가 내린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2021.6.22/뉴스1 © News1
금요일인 25일에는 구름이 많고 내륙 곳곳에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 내륙, 전라 동부 내륙, 경북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 산지 등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강원 내륙과 산지,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우박이 예상돼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가 당부된다.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에는 아침까지 가시거리가 1㎞ 미만의 안개가 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20도 Δ인천 19도 Δ춘천 19도 Δ강릉 18도 Δ대전 20도 Δ대구 18도 Δ부산 19도 Δ전주 19도 Δ광주 19도 Δ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7도 Δ인천 25도 Δ춘천 28도 Δ강릉 26도 Δ대전 28도 Δ대구 28도 Δ부산 26도 Δ전주 28도 Δ광주 28도 Δ제주 27도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고 서해와 동해 먼바다 최고 1m, 남해 먼바다 최고 1.5m로 일겠다.
서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안은 27일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대조기로 만조 시 안전사고에 주의해야겠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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