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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경정, 시원한 질주

입력 2021-06-03 03:00업데이트 2021-06-0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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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랐던 2일,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경정 선수들이 물살을 가르며 질주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부터 임시 휴장했던 경정공원은 이날 무관중으로 경기를 재개했다.

하남=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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