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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 강요당했다”…조폭 부하가 70대 두목 고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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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08:31
2021년 6월 2일 08시 31분
입력
2021-06-02 07:52
2021년 6월 2일 0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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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부하에게 부적절한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로 폭력조직 두목이 경찰에 입건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칠성파 두목 A씨(70대)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 부하 B씨가 A씨로부터 구강성교 등 성행위를 강요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A씨는 과거에도 같은 범죄를 저질러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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