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범계 “검찰 조직개편안 조정 가능…김오수 만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1-06-01 12:25
2021년 6월 1일 12시 25분
입력
2021-06-01 12:24
2021년 6월 1일 1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위 간부 인사도 총장 의견 들을 것"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직접 수사 기능을 한층 축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검찰 조직개편안과 관련해 “김오수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1일 국무회의 참석 후 법무부 청사로 들어서며 기자들과 만나 “대검에서 낸 의견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일선 의견을 취합한 보고안은 김 총장 임기 개시 전의 일”이라며 “김 총장 의견을 듣고 수사권 개혁 등 측면에 큰 대의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듣고 조정 여지가 있다면 조정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일선에서 개편안을 두고 반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선 “총장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검토를 해봐야겠다”고 답했다.
개편안에는 서울중앙지검을 제외한 일선 검찰청의 경우 형사부 한 곳에서만 6대 중대 범죄를 수사하도록 하고 소규모 지청이 관련 범죄를 수사하기 위해서는 검찰총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대검은 개편안과 관련해 일선 청 의견을 수렴, 전날 법무부에 제출했다. 일선청에서는 권력 부패를 향한 검찰의 수사에 제한이 걸릴 수도 있다는 우려를 대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장관은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앞두고 김 총장을 언제 만날 것이냐’는 질문에는 “일정은 말할 수 없지만 만나서 의견을 들을 것”이라고만 답했다.
[서울·과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4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9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4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9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멕시코 여성, 12년 만에 세계 신기록
푸틴 “핵미사일 ‘사르마트’ 연내 배치…사거리 3만5000km”
손흥민 올해 연봉 166억 원…메시 이어 MLS 2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