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천둥·번개 ‘강한 비’…대부분 지역 퇴근 전 그쳐
뉴시스
입력
2021-05-28 09:00
2021년 5월 28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간당 20~30㎜ 내외의 매우 강한비
중부지방 일부만 내일 새벽까지 내려
강원·충청·전북·경북엔 2㎝ 내외 우박
강수 영향으로 대기상태 좋음~보통
5월의 마지막 금요일인 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천둥·번개·우박 등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낮부터 차차 그치겠다. 다만 일부 중부 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발해만 부근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제주도 제외)에서 비가 오다가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은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 그 밖의 지역은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전했다.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폭이 좁은 형태의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면서 강원영서·충남권남부·충북·전북서부는 오전에, 전북동부·경북권은 낮에 시간당 20~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다만 상층에 위치한 찬 공기 영향으로 오후 6시부터 다시 비구름대가 발달하면서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북부, 경북북부내륙에는 밤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서와 충북북부는 내일(29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전북·경북권·서해5도·울릉도·독도 20~60㎜, 전남권·경남권 5~20㎜다.
이날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불안한 대기 영향으로 비와 함께 천둥·번개가 자주 치는 곳이 많겠다.
또 강원영서남부와 충청권내륙·전북내륙·경북권에는 최대 2㎝ 내외, 그 밖의 지역에서도 1㎝ 내외 우박이 떨어지겠다.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권내륙, 전라내륙, 경북북부내륙 등 강한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낙하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대비해야겠다.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9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대관령 16도, 강릉 23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5도, 부산 21도, 제주 28도다.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는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오가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40도 넘는 폭염에 공황 상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