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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주 엄정면 야산서 불…임야 1000㎡ 태우고 50분만에 완진
뉴스1
업데이트
2021-04-25 12:29
2021년 4월 25일 12시 29분
입력
2021-04-25 12:27
2021년 4월 25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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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0시23분쯤 충북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충북소방본부 제공) © 뉴스1
25일 오전 10시23분쯤 충북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임야 1000㎡를 태우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장비 등을 동원해 40여분만에 큰불을 잡았다.
소방 관계자는 “50여분 만에 진화를 마쳤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충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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