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팀장한테 ‘등짝 스매싱’ 당한 공무원…‘업무미숙’ 감사 받고 사직
뉴스1
업데이트
2021-04-07 08:09
2021년 4월 7일 08시 09분
입력
2021-04-07 08:07
2021년 4월 7일 0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경기북부의 한 지자체에서 업무 중 팀장급 공무원으로부터 ‘등짝 스매싱’을 당한 8급 공무원이 시 인사부서에 고충처리를 제기한 뒤 사직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7일 해당 지자체 공직사회에 따르면, 올해 초 동행정복지센터에서 A팀장이 B주무관의 등을 손바닥으로 쳤다. A팀장은 비슷한 시기 또 한차례 손바닥으로 B주무관의 등을 쳤던 것으로 조사됐다.
A팀장이 이른바 ‘등짝 스매싱’을 두 차례나 한 이유는 B주무관의 ‘업무미숙’ 때문이라고 항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B주무관이 동에 전입신고나 민원을 내러 온 시민들에게 친절봉사가 부족했고, 또 업무도 미숙했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두 차례 등을 쳤다는 것이다.
A팀장은 또한 “격려 차원으로 두드렸다, 감정을 싣고 때린 것이 아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B주무관은 인사부서에 고충처리를 냈다. 그 과정에 오히려 B주무관의 업무미숙 부분도 문제로 불거져 B주무관은 감사부서에서 감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B주무관은 사직서를 냈고, 시는 지난달 말께 B주무관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복수의 시 관계자는 “둘 다 문제가 있는 것으로 일단락됐다”고 귀띔했다.
시는 A팀장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징계위원회에 처분을 넘겼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