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인천 아파트 15층서 ‘펑’ 폭발음과 불…주민 1명 사망

  • 뉴스1
  • 입력 2021년 3월 28일 07시 36분


28일 오전 3시38분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전체 15층 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15층 거주자 1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1.3.28/뉴스1 © News1
28일 오전 3시38분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전체 15층 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15층 거주자 1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1.3.28/뉴스1 © News1
새벽에 인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8분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전체 15층 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이 불로 15층 거주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A씨 주거지가 전소하고 옆 호실 일부가 불에 탔다.

불은 당시 15층에서 “연기와 폭발음이 발생했다”면서 인근 주민이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3분만인 오전 4시41분께 불을 완전진화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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