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중앙도서관 ‘문헌지식 최고위 과정’ 모집

동아일보 입력 2021-03-25 03:00수정 2021-03-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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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중앙도서관 ‘문헌지식정보 최고위 과정’이 1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국내 최다 장서(약 500만 권)를 자랑하는 서울대 중앙도서관의 최고위 과정은 경영자에게 인문정신을 바탕으로 한 업종, 기술, 감성의 융·복합 패러다임을 통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적 합리성, 예술적 창의성을 제공하는 최고위 과정의 주요 강의(강사)는 다음과 같다. ‘창조적 축적’(이정동 서울대 기술경영경제학과 교수) ‘Smart Machine에 의한 의사결정’(박진수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예술과 인간관계’(주철환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명공학과 미래융합기술’(박태현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초일류 기업이 되기 위한 창의적 사고’(박남규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동아시아 역사 속의 일본’(박훈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 ‘로봇도 윤리적인가’(김형철 연세대 철학과 교수) 등. 김동수 전 공정거래위원장, 이윤우 삼성전자 상임고문, 김정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이용득 전 국회의원, 조성식 포스코에너지 상임고문, 손외수 플랜트치과병원장, 손광익 전 롯데시네마 대표이사, 박문수 보광그룹 경영고문 등이 이 과정을 거쳤다.

국내외 최신 지식·정보 흐름, 연구개발 및 프로젝트 현황 등을 실시간 제공한다. 총동창회도 활동도 활발하다. 신입생환영회, 골프대회, 해외문화 탐방, 송년회, 등산회 등이 열리고 선후배 기수 네트워크도 탄탄하다.

다음 달 26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며 수업은 5월 3일∼12월 6일, 매주 월요일 오후 5시∼9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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