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서울 -1도·인천 -3도…출근길 영하권 추위, 낮부터 풀려
뉴스1
업데이트
2021-03-03 07:36
2021년 3월 3일 07시 36분
입력
2021-03-03 07:35
2021년 3월 3일 0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해 3월16일 오전 서울 을지로 입구에서 두터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 News1
수요일인 3일 아침 전국이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낮에는 기온이 10도까지 올라 포근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경기 북부와 동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10도 내외, 그 밖의 지역은 -5도 내외(남해안 제외)에 머물며 춥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로 예상된다.
오전 6시 기준 주요 도시의 기온은 Δ서울 -1도 Δ인천 -3도 Δ춘천 -2도 Δ강릉 -2도 Δ대전 -1도 Δ대구 0도 Δ부산 0도 Δ전주 -1도 Δ광주 -1도 Δ제주 5도다.
낮부터는 따뜻한 남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오른다. 서울의 한낮 기온은 10도, 대전과 광주는 13도, 대구와 부산은 1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나 돼 환절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기 상태는 전국이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6시 기준 주요 도시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모두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1.0~3.5m로 일겠다. 먼바다 최대 파고는 서해 1.5m와 남해 3.5m, 동해 5.0m로 일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검찰,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검찰,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지하철서 20대 여성 폭행하고 도주한 중년 남성…경찰, 신원 파악중
현대로템, 7482억 규모 모로코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 수주
지갑 찾았다더니 “어! 돈이 없네?”…사라진 42만 원 조사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