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번엔 윤석열 요구 반영…원전 등 주요 수사팀 유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22 17:11
2021년 2월 22일 17시 11분
입력
2021-02-22 15:44
2021년 2월 22일 15시 4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 중간간부 인사 단행…중앙지검 1차장에 나병훈
법무부는 고검검사급 검사 1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요 권력수사팀 부장검사들은 전부 유임됐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인사 대상자들은 이달 26일 부임한다.
먼저 관심을 모았던 ‘월성 원전 경제성평가 조작 의혹 수사팀’의 이상현 대전지검 형사5부장,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사건 수사팀’의 이정섭 수원지검 형사3부장은 유임됐다.
한동훈 지검장 관련 수사 처리를 두고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과 갈등을 빚어온 변필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검사도 자리를 지켰다.
이 밖에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이용구 법무부 차관 택시기사 폭행사건’, ’옵티머스자산운용 사태’ 등을 각각 담당한 권상대 공공수사2부장, 이동언 형사5부장, 주민철 경제범죄수사부장도 모두 유임됐다.
김욱준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의 사표로 공석이 된 자리에는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파견에서 복귀한 나병훈 서울남부지검 부부장이 임명됐다.
청주지검 차장검사에는 박재억 서울서부지검 인권감독관이, 안양지청 차장검사에는 권기대 안양지청 인권감독관이 각각 임명됐다.
법무부는 인사 발표를 하면서 법무부 내에 ‘검찰개혁TF’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성식 성남지청 형사2부장, 김태훈 부산지검 부부장 등이 TF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 법무부는 임은정 대검 검찰연구관(감찰정책연구관)에게 서울중앙지검 검사로서의 수사 권한까지 부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임 연구관은 친정부 성향 검사라는 평가를 받는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는 조직의 안정과 수사의 연속성을 위해 필요 최소한의 범위에서 실시했다”면서 “검찰개혁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반영하고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분만 등 필수의료 배상보험 정부 지원 확대
‘미토스 쇼크’ 대비… 과기부, 앤스로픽과 협력 확대 나선다
서울지하철 1호선 이용자 22% ‘경로 무임승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