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강풍, 주말까지 계속 분다…강원영동은 ‘산불 비상’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18 10:18
2021년 2월 18일 10시 18분
입력
2021-02-18 10:17
2021년 2월 18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21일 전국 강풍 예상
전국 곳곳 강풍특보 발효 중
오는 19일부터는 추위가 풀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특히 강원 영동 지역에서 강풍이 심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 위험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기상청은 18일 “19일(내일)부터~21일(일요일)까지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강원 영동지역에서는 강풍경보 수준의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커 바람 피해는 물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으로도 전국 곳곳에는 강풍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흑산도·홍도에는 전날부터 강풍경보가 발효 중이다.
강풍주의보는 경기도(안산시·시흥시·김포시·평택시·화성시), 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강화군·옹진군), 전라남도(고흥군·보성군·여수시·광양시·순천시·장흥군·강진군·해남군·완도군·영암군·무안군·함평군·영광군·목포시·신안군,진도군·거문도·초도), 전라북도(고창군·부안군·군산시·김제시), 제주도(제주도산지·제주도서부·제주도북부·제주도동부·제주도남부·추자도), 충청남도(태안군·당진시·서산시·보령시·서천군·홍성군), 울릉도·독도, 서해5도에 발효돼 있다.
한편 강풍경보는 육상에서 풍속 75.6㎞/h(21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93.6㎞/h(26m/s)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다만 산지는 풍속 86.4㎞/h(24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108.0㎞/h(30m/s) 이상이 예상될 때에 해당한다.
강풍주의보는 육상에서 풍속 50.4㎞/h(14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72.0㎞/h(20m/s)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 경우에도 산지는 풍속 61.2㎞/h(17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90.0㎞/h(25m/s) 이상이 예상될 때에 해당된다.
기상청은 풍속이 초속 9~14m 사이일 때부터 ‘강한 바람’으로 분류한다. 구체적으로 초속 9~11m는 작은 나무 전체가 흔들리고, 파라솔이 뒤집힐 정도의 바람을 말한다. 초속 11~14m의 바람은 큰 나무가 흔들리고, 우산을 들고 있기 힘든 수준이다.
‘매우 강한 바람’은 초속 14m 이상으로, 우산을 들고 있기 힘든 수준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10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8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10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어 수업’하는 해외 초중교 2777곳…4년 새 54% 급증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200조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