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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날씨에 쌓이는 눈…퇴근길 빙판 도로 우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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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14:09
2021년 2월 16일 14시 09분
입력
2021-02-16 14:08
2021년 2월 16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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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포함한 수도권·충남권 눈 쌓이기 시작
1시 기준 적설량 서울 0.9㎝, 인천 1.4㎝ 등
서울 3㎝, 충남권 고지대 등 일부 10㎝ 예보
16일 오후 중부지방 일부에 눈이 쌓이는 등 눈발이 날리고 있다. 서울에 내리는 눈은 오후 3시께 차차 약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현재 인천 옹진과 충남남부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이라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중·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권, 전북북부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고 전했다.
서해중부해상에서 남동진하는 저기압에 의해 발달한 구름대는 시속 50㎞ 속도로 동남동진하며 확대되고 있다.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 경남서부내륙에는 저녁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전남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중부에 내리는 눈은 오후 3시께 무렵 차차 약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제주도에는 오후 3시께 이후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주요 지점 적설 현황은 오후 1시 기준 서울 0.9㎝, 인천 1.4㎝, 부천원미 0.7㎝, 경기 광주 0.5㎝, 덕적도 2.8㎝, 보령 2.1㎝ 등이다.
이번 강설의 지속시간은 약 3시간 안팎으로 짧겠다. 특히 경기남부와 충청권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짧은 시간에 집중될 것으로 관측된다. 충남권 고지대 등 일부 지역에는 10㎝ 이상 많은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매우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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