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초속 29.1m 태풍급 강풍…제주공항 50편 지연·결항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8 17:30
2021년 1월 28일 17시 30분
입력
2021-01-28 17:29
2021년 1월 28일 1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급변풍·강풍 특보 자정께 해제 예정
28일 태풍급 강풍이 몰아치는 등 기상이 악화하며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8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제주공항 국내선 항공기 25편이 결항하고, 25편이 지연 운항하고 있다.
제주공항 활주로에는 오전 시간을 기해 이륙과 착륙 방향 모두에 급변풍 특보 및 강풍도 발효됐다. 특보는 이날 자정께 모두 해제될 예정이다.
급변풍 특보란 풍속과 풍향이 갑작스럽게 변하는 난기류를 의미한다. 윈드(Wind)와 시어(Shear)가 결합해 만들어진 용어다. 주로 강한 전선이 이동할 때나 산지 주변의 기단이 갑자기 변화할 때 발생한다.
전국 대부분 공항에 내려진 기상특보로 항공기 연결편 지연 및 결항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낮 1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는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있다.
제주 고산지역은 이날 오후 한때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29.1m를 기록했다. 이 밖에 지귀도 23.3m, 마라도 22.5m 등이다.
해상의 상황도 여의치 않다. 제주도 모든 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2.0~6.0m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 지역 강풍과 돌풍성 바람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