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아흔살 할머니, 인연 없는 광양시에 땅 기부 이유는?
뉴스1
업데이트
2020-12-11 16:24
2020년 12월 11일 16시 24분
입력
2020-12-11 16:23
2020년 12월 11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광양시에 약 8300㎡ 임야를 기부한 김명옥 할머니(89) /© 뉴스1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에 소중히 쓰이기를 기대합니다.”
부산에 거주하는 아흔살의 독지가가 아무런 연고도 없는 전남 광양시에 8300㎡ 임야를 조건없이 기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광양시에 따르면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거주하는 김명옥 할머니(89)가 광양시 성황동 산165-2 외 1필지 8264㎡를 기부했다.
김 할머니는 “돌아가신 남편과 함께 1988년 광양을 방문해 구입한 땅”이라며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에 소중히 쓰이길 바라는 마음에 조건 없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 할머니는 평소에도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왔고, 현재도 다니는 성당에서 정기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부한 임야는 구봉산 능선에 위치하고 광양시 소유의 임야와 연접하고 있어, 시에서는 기존의 시유지와 연계한 경관 조림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기부자의 아름다운 마음을 받들어 많은 시민이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소중한 마음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구윤철 “하반기 전기 가스요금 등 주요공공요금 동결”
‘반포대교 포르셰 추락’ 약물 제공 병원장… 미용시술인 척 프로포폴 700여차례 투약
호르무즈서 화물선 피격…이란 “지정 항로 벗어나면 안전 보장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