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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향대,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11-27 05:19
2020년 11월 27일 05시 19분
입력
2020-11-27 03:00
2020년 11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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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불길이 그리워지는 겨울.” 26일 오전 충남 아산시 온양역길 일대에서 순천향대 재학생 홍보대사 ‘알리미’ 회원 30여 명이 서교일 총장(왼쪽)과 함께 불우이웃들에게 연탄을 전해주고 있다.
순천향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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