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슬림 무시 말라” 주한 佛대사관 담벼락에 협박 전단 붙인 외국인 ‘구속’
뉴스1
업데이트
2020-11-07 18:28
2020년 11월 7일 18시 28분
입력
2020-11-07 18:26
2020년 11월 7일 1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 니스에서 트럭 테러 사건이 발생한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프랑스대사관에 조기가 걸려 있다. 프랑스의 휴양도시인 니스에서 14일(현지시간) 프랑스혁명 기념일 폭죽 행사를 지켜보던 시민들을 향해 트럭이 돌진해 현재까지 최소 84명이 사망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해 1월 12명이 사망한 샤를리 엡도 테러와 11월 130명이 숨진 파리 동시 다발 테러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테러가 꾸준히 벌어지고 있다. 2016.7.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주한 프랑스대사관 담벼락에 ‘무슬림을 무시하지 말라’는 협박성 전단을 붙인 혐의를 받는 외국인이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은 7일 외교사절에 대한 협박 혐의를 받는 외국인 A씨(25)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열고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4일과 6일 A씨와 공범 B씨(25)를 차례로 검거했다. 경찰은 공범 B씨의 신병 처리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일 밤 10시30분쯤 서울 서대문구 프랑스대사관 담벼락에 ‘우리의 종교를 파괴하지 말라’, ‘무슬림을 무시하지 말라’, ‘우리에게 칼을 들이대는 자, 그 칼에 죽임을 당하리라’는 내용의 영어와 한글이 적힌 전단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이 붙인 전단 중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얼굴에도 빨간색 펜으로 X자 표시를 한 것도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무슬림으로 추정된다.
최근 세계적으로 이슬람사회 내에서는 마크롱 대통령이 이슬람 혐오주의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반 프랑스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프랑스의 한 중학교 교사가 수업에서 무함마드를 풍자하는 샤를리 에브도의 만평을 보여줘 무슬림 소년에게 참수당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프랑스 니스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테러로 3명이 사망하는 사건도 일어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韓 기술무역 규모 400억弗 첫 돌파…역대 최대 기록
경찰, 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60대 딸 구속 송치
쿠팡 로저스 “정부와 협조해서 한 것…성실히 조사 받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